한울원전 2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2/09 [10:32]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지난해 10월 14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올해 2월 6일 발전을 재개해 2월 9일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한울원전 전경, 한울 1발 전경  © 백두산 기자

 

한울2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원전연료교체,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점검을 포함한 각종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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