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제13대 회장에 이상근 후보 당선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5:17]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는 2020년 1월 17일 오후 2시부터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1층 경하홀에서‘2020년도 정기총회 및 제13대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제13대 회장에 이상근 후보 당선  © 백두산 기자

 

회원 261인 중 226인(위임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실시한 결과 기호 1번 이상근 후보(영천희망원 원장)가 127표, 기호 2번 이종만 후보(유은복지재단 대표이사)가 99표를 얻어 기호 1번 이상근 후보가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제13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상근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혁신을 통한 복지허브 구축 △사회서비원과의 관계정립 △위상제고 △신뢰를 통한 성장 △처우개선 및 노동권 보장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상근 당선자는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창립멤버로서 한국아동복지협회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당선자의 임기는 2020년 2월 27일부터 3년이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