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애국청년들은 "독도는 일본 땅"..7배확장한 '영토·주권전시관'건립반대시위 즉각나서야!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20/01/21 [03:01]

[다경뉴스=김은하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1일 논평을 통해 일본 아베정부가 독도영유권을 억지 주장하며 '영토·주권전시관'규모를 7배 늘려 도쿄 한복판에 문을 여는데 "외교부와 국회는 뭐하나?"며 문재인 대통령에 "긴급 예산확보로 미국 뉴욬 UN본부,중국 베이징 상해,영국 런던,프랑스 파리등 주요국 수도에 독도전시관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 재일교포애국청년들은 "독도는 일본 땅"..7배확장한 '영토·주권전시관'건립반대시위 즉각나서야!  © 김은하 기자

 

또한  활빈단은 재일교포애국청년들에 "독도는 한국 땅이다"고 외치며 7배나 확장한 '日영토·주권 전시관 폐관 요구 시위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정세균 국무총리에 국토교통부 산하에 미니급 특별외청인 '독도수호청'을 개청하라"고 국민제안하고 독도수호 방안을 외면시 "민간기구 NGO로 '독도수호청'을 개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21일 주한日대사 출근시 성북동 일본대사관저,종로구중학동 일본대사관,경운동 日문화원 앞에서 日침략주의 근성 규탄시을 벌이기로 했다.

김은하기자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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