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 2020년 주요업무계획 시달회의 개최

제21대 국선의 공정한 관리, 아름다운 선거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1/21 [00:44]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20일 도위원회 4층 회의실에서 도내 2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열고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중점 관리대책을 시달했다.

  

▲ 경북선관위, 2020년 주요업무계획 시달회의 개최  © 백두산 기자

 

선관위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국회의원선거에서 적극적 사전안내 및 예방활동을 하는 한편, 공정한 선거질서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중대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

  

특히, 선거법 개정으로 선거권 연령의 만 18세로 하향, 국선 비례대표 의석배분방식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등의 새로운 선거제도에 따른 절차사무 관리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선관위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도 사회 전반에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되고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후보자와 선거사무관계자, 그리고 국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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