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누는 적십자 안동 용상 봉사회

7년 동안 수 많은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다.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20/01/19 [13:45]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대한적십자사 안동 용상 봉사회는 2013년 창립 이후 7년 동안 회원들이  수많은 시간과 경비를 들여가며 지금까지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그 명성이 자자하다.

 

▲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 후  © 최재국기자

 

현재는 정춘옥 회장을 중심으로 23명의 회원이 지역 사회를 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 한 해 동안 급식 144회, 국수 나눔 2회, 빵 나눔 1회, 환경 정화 활동 28회, 물품 전달 19회,후원  빵 전달 19회등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하여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 사랑의 빵 만들기   © 최재국기자

 

안동지구협의회 재무국장을 맡고 있는 임윤분 여사는 "봉사활동을 하면 더 건강해지고 삶의 활력소가 된다. 더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는 용상 봉사회의 회원 같은 분들이 말로만 이웃을 위하는 척 하는 일부 정치인들보다 훨씬더 소중한 분들이다.

최재국기자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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