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상주농특산품 직거래행사 개최

자매결연도시 장충동민과 설맞이 직거래행사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20/01/18 [05:22]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상주시 청리면(면장 사덕수)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2020년 1월 17일 남상주농협 등 관내 농특산품업체들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태극당 앞에서 직거래행사를 개최했다.

  

▲ 설맞이 상주농특산품 직거래 행사 개최  © 남도국 기자

 

자매결연 도시인 장충동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상주대표쌀 홍보와 더불어 곶감, 딸기, 오이, 사과, 배 등 상주시 대표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우수성을 알렸다. 이 행사를 계기로 향후 설 특수 등 명절에 상주 농특산품 소비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상주가 도시민 유치를 위해 다양한 귀농귀촌시책, 사통팔달의 편리한 내륙 교통망, 낙동강과 백두대간이 지나는 지형적 특성으로 다양한 농산물 재배가 가능하고 자연 경관이 수려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했다. 

 

사덕수 청리면장은 “이날 성공적인 행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청리면과 장충동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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