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기초 직무교육 실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규신청은 3월부터 가능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20/01/18 [04:59]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경상북도 (사)안동자원봉사센터 조현상 대표는 16일 상주시문화회관에서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상주, 문경, 예천)를 대상으로 기초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했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기초 직무교육 실시  © 남도국 기자

 

상주, 문경, 예천 지역 생활지원사 38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교육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취지 및 안내,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제공 계획 수립, 생활지원사 복무관리 등을 설명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기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및 종합서비스 등 6개의 유사 단위사업을 하나로 통합 시행하는 것이다. 어르신이 필요한 욕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신규 신청은 3월부터 가능하며, 읍․면․동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채인기 가족복지과장은 “생활지원사의 직무교육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조기 정착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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