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 20일 발생한 안동 강남초등학교 화재 원인은 가스 토치 사용 부주의

안전의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1:27]

지난 해 12월 20일 발생한 안동 강남초등학교 화재 원인은 가스 토치 사용 부주의

안전의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최재국기자 | 입력 : 2020/01/14 [11:27]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지난 해 12월 12일 오전에 발생한 안동 강남초등학교 강당의 화재 원인은 강당 방수공사중 가스 토치 사용 부주의로 밝혀졌다.

  

▲ 화재가 난  강남초등학교 강당     ©최재국기자

 

공사 작업자의 사소한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져 자칫 대형 인명사고를 일으킬 뻔 했다.

 

화재 발생 후  안동교육청과 학교측은 심하게 훼손된 강당과 전선등이 일부 녹아 내린 유치원 교실의 원상 복구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기존 교실등의 공기질은 측정 결과 12월 20일 적합 판정을 받아 학생들의 교육 활동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강당은 정밀 안전 진단 결과가 나오지 않아 보수를 할 것인지 전면 개축을 할 것이지를 결정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밀 안전 진단 결과가 나와 공사 방식이 결정되면,

보수 시는 2020년 10월 27일까지,
개축시 는 2020년 12월 27일까지 완공하는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보수든 개축이든 2020년 학생들의 실내체육활동과 참가 인원이 많은 교육활동은 큰 지장을 초래하게 됬다.

인근 학교와 긴밀히 협조하여 원활한 교육이 이루어 져야 겠다.

  

▲ 화재로 인해 훼손된 유치원 교실의 전선등     ©최재국기자

 

유치원 2개 교실에 대한 보수 공사는 2019년 12월 17에 시작하여 2020년 3월 1일에 완공 계획이라 유아들의 교육 활동에는 전혀 지장이 없어 그나마 다행라고 밝혔다.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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