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의장, 의정 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지역민들 관심 집중!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23:36]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일 오후 3시, 선거지역주민 2,000여 명이 포항시청 대잠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의정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장경식 의장 의정 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지역민들 관심 집중!   © 백두산 기자

 

의정 보고회에서, 장 의장은 4선 14여 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달려온 길을 지역민들에게 보고하고, 앞으로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역할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경식 의장은 “연탄불 자취생에서 석사·명예박사가 되었고, 300만 경북도민의 민의를 책임지는 의장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사랑 덕분이며, 오직 도민만 보고 앞으로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방의원으로서의 꽃을 다 피우고, 날로 활기를 잃어가는 지방을 살리고 희망을 만들기 위해 더 큰 짐을 지기 위하여 새로운 출발선에 서고자 지역민들에게 보고 드린다”라고 말했다. 

 

▲ 장경식 의장 의정 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지역민들 관심 집중!   © 백두산 기자

 

이날 특히 많이 참석한 장애인 중 K○○씨(76세)는 “이날 이때까지 변함없는 낮은 자세로 장애인, 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언제나 버팀목이 되어 주면서 내세우지 않고 희로애락을 함께한 장 의장의 더 큰 꿈에 박수를 보내 드리기 위해 참석했다”라고 했다. 

 

이날 의정 보고회는 장 의장이 과학기술, R&D, 교육 분야 등 미래를 위한 정치,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정치, 언제나 변함없는 한결같은 정치인이라는 것을 참석자 대부분이 공감하여 기분 좋은 보고회였다는 평이다.

 

▲ 장경식 의장 의정 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지역민들 관심 집중!   © 백두산 기자

 

또한, 도의원 지역구인 해도동, 송도동, 제철동, 청림동, 동해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고회인데도 대성황을 이루었다.

 

한편, 장 의장은 경상북도의회 제8대 도의원에서부터 제11대에 이르기까지 4선 도의원으로서 상임위원장, 부의장, 의장까지 역임해 의정 활동의 기초부터 다지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다.

 

▲ 장경식 의장 의정 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지역민들 관심 집중!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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