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진 시] 엄마는 아가의 거울

김순규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03:51]

▲ 한서진 시인     

도리도리 짝짜꿍

도리도리 짝짜꿍

 

곤지곤지 잼잼잼

곤지곤지 잼잼잼

 

거울처럼 똑 같이 

엄마를 따라 하는 아가

 

엄마가 책을 보면 

아가들도 책을 본다

 

엄마는 아가의 거울.

 

김순규기자

세상의 어떤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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