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5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2/28 [09:10]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지난 9월 25일에 착수한 제11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12월 25일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 한울원전 전경     ©편집부

 

한울원전 5호기는 28일 7시 3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원전연료교체, 가동원전 최초 CO₂ 소화설비 성능개선 및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점검을 포함한 각종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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