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자연색문화주관으로 지도강사와 교육생들의 작품을 전시

옻민화와 자연연색, 규방의 만남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12/20 [13:36]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12월 17일-12월 24일까지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옻민화와 자연연색, 규방의 만남이란 주제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자연염색  © 최재국기자

 

안동자연색문화원은 지도강사와 교육생들의 정성과 노력의 결정체인 많은 종류의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조순화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 전시회를 통해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자 소중한 문화적 유산의 계승, 발전 필요성을 공감하고 전통공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안동자연색문회원은 안동댐 가는길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옆에 석주로 240-2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염색, 규방공예,민화, 누비, 전통자수, 전통매듭등의 분야에 대한 교육과 체험등의 활동을 연중 하고 있다.

최재국기자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