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버스승강장“발열의자ㆍ방풍막”설치

겨울철 교통약자 따뜻한 겨울 나도록 배려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18:41]

[다경뉴스=나경희기자]김천시는 작년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승강장 중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에 발열의자 및 방풍막 5개를 설치하였고, 올해도 6곳을 선정하여 설치ㆍ가동하고 있다.

 

▲ 김천시 버스승강장“발열의자 및 방풍막”설치-안전재난과  © 나경희기자

 

이번에 설치한 발열의자는 열전도율이 높고 탄소섬유를 사용높은 온열효과대비 전기료가 낮고, 날씨에 따라 온도및 시간 설정이 가능하며, 겨울철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버스운행 시간인오전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38℃의 온도가유지되도록 자동 조정되는 시설로노약자, 학생 등 시민들이 추위로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온기를 유지 할 수있도록 배려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가 작년 겨울에 발열의자 및 방풍막을 시범 설치해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번 겨울철에도 버스승강장에 발열의자와 방풍막을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이 온기를 충전하고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에서는 앞으로도 겨울철 한파대비를 철저히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다하겠다고 했다.

나경희기자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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