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읍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고치기’봉사활동

따뜻하고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19:16]

[다경뉴스=백두산 기자]청도군 청도읍 새마을3단체 회원 20여명은 11월 1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고치기’봉사활동을 펼쳤다.

 

▲ 사진설명=청도읍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고치기’봉사활동  © 백두산 기자

 

매년 청도읍 새마을3단체는 십시일반 모은 회원들의 회비와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고수1리와 부야2리 거주하는 주민 2가구를 방문하여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모두 새것으로 교체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생활공간을 말끔히 청소하여 생활환경을 개선했다.이와 함께 무너질 위험이 있는 담장을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봉사활동을 해준 새마을3단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따듯하고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청도읍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고치기’봉사활동  © 백두산 기자

▲ 사진설명=청도읍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고치기’봉사활동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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