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 도내 각지역 의용소방대 피해 복구 손길

상주의용소방대를 비롯한 4개대 150여명 영덕수해복구 자원해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00:56]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영덕소방서는 경상북도 내 의용소방대가 태풍 “미탁”에 따른 피해가 큰 영덕을 방문하여 수해복구지원을 실시했다.

 

▲ 영덕소방서, 도내 각지역 의용소방대 피해 복구 손길  © 백두산 기자

 

이번 수해복귀지원은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비롯해 상주, 경산, 김천의용소방대 150여명이 침수가구 청소 및 가재도구 세척, 도로세척 등을 실시하여 이재민들의 시름을 덜어주었다.

 

한 시장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관계자는 “소방서 및 의용소방대의 손길 덕분에 보다 빠르게 태풍 피해가 복귀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영덕소방서, 도내 각지역 의용소방대 피해 복구 손길  © 백두산 기자

 

송인수 영덕소방서장은 “영덕피해복구를 위해 경상북도 내 의용소방대의 자발적인 참여로 피해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함을 표한다고 전했다.

 

▲ 영덕소방서, 도내 각지역 의용소방대 피해 복구 손길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백두산 기자(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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