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태풍피해 성금내고 경주엑스포 입장료 면제받자

1만 원 이상 기탁자 대상.. 행사 기간 중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0/06 [21:16]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사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해지역을 돕기 위해 태풍 피해 성금 기탁자에게 입장료를 면제시켜 주기로 했다. 

 

▲ 경주엑스포공원 전경     ©백두산 기자

 

이는 현재 피해 복구에 여념이 없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결정한 것이다. 

 

또한 경주엑스포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태풍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후원했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기간 중 입장료 면제혜택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만 원 이상을 후원한 자로 간단한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된다. 성금 금액에 따라 연말정산 시 지정기부금 세액 공제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성금 기탁과 관련한 문의는 전국재해구호협회 홈페이지(https://relief.or.kr)로 하면 된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을 주제로 45일간 경주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찬란한 신라 역사문화와 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신라천년, 미래천년’, ‘신라를 담은 별’, ‘찬란한 빛의 신라’, ‘인피니티 플라잉’ 등 4대 킬러 콘텐츠와 경주엑스포 만의 창조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백두산 기자(dsb1009@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