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 태풍 미탁 피해지역 대민 지원

태풍 피해가 큰 영해면 벌영리 일대 도로 세척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0/05 [05:59]

-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 피해현장 찾아 현장점검

 

▲ 영덕소방서, 태풍 미탁 피해지역 대민 지원  © 장성각 기자

 

[다경뉴스=장성각 기자] 영덕소방서는 10월 4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큰 영해면 벌영리 일대에 대민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태풍 미탁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영덕군 영해면 벌영리 일대에 소방차량을 동원하여 도로 세척 및 침수가정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이 직접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송인수 영덕소방서장은 “태풍 미탁 북상에 따른 피해지역에 도움을 주고자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백두산 기자(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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