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전국체육대회 출전선수 안전한 선전 지원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경북교육청 고등부 선수단 출전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23:55]

[다경뉴스=백두산 기자]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고등부 81교 618명(임원 98명, 선수 520명)이 출전한다고 2일 밝혔다.

 

▲ 사진설명=경북교육청, 전국체육대회 출전선수 안전한 선전 지원  © 백두산 기자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고등부 선수단은 개인(육상, 역도 등 12개)종목과 단체(하키, 테니스, 소프트테니스)종목에서 금메달 29개를 기대하고 있으며, “제100회 대회 전 종목 고른 입상으로 100개 메달 획득”이라는 상징적 인 목표를 세우고 출전한다.

 

그동안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에 집중하면서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장 환경 개선과 훈련비 지원 등 미래 지향적인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게 지원해 왔다.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금메달 23개, 은메달 34, 동메달 34개 총 91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선전한 바 있다.

 

양재영 체육건강과장은 “내년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어느 대회보다 의미 있는 출전이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학생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경북교육청, 전국체육대회 출전선수 안전한 선전 지원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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