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의장,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공헌대상 수상

지역발전 위한 사회갈등 해소 노력과 공적을 인정받아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08:59]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9월 26일 세계일보에서 사회발전 공헌대상(사회갈등 해소부문)을 수상했다.

 

▲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 백두산 기자

 

세계일보는 이날 시상식에서 장경식 의장이 갈등조정을 통한 지역발전에 노력한 공적을 인정하여 ‘사회갈등 해소부문’ 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장의장은 해병1사단 내 헬기 격납고 건립에 반대하는 지역주민과 군부대 간 민원을 적극 중재하고, 산업평화 정착을 위해 노동단체와의 소통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왔다. 또한 포항의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지진특별법 제정’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연초에 발생한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사태를 교육청과 함께 조기에 해결해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아울러 기초의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소통의 장인 ‘도-시군 소통데이’를 운영하여 정책협력 강화함으로써 상생협력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계일보에서 수여하는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 했으며,  ‘통일부문’과 ‘사회갈등 해소부문’ 2개 부문으로 나누어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5개 단체와 6명의 개인에게 각각 수여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백두산 기자(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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