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상록평생동행봉사단, 한가위 명절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

희망 나눔 선물 박스,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가구에 전달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6:18]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안동상록평생동행봉사단(회장 김영휘)은 10일 안동YMCA 회의실에서 한가위를 맞아 배달할 ‘희망 나눔 선물 박스’를 만들어 안동 시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50여 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 안동상록평생동행봉사단 한가위 명절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  © 최재국기자


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노노케어 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햇반, 맛김, 부침가루, 참기름 등 10종으로 구성된 선물 박스를 들고 명절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안동상록평생동행봉사단(치매예방봉사단)은 안동상록음악봉사단을 비롯한 안동상록자전거봉사단, 안동상록강사봉사단 등과 함께 2014년도에 결성된 안동상록자원봉사단(단장 권종대) 산하 봉사단체로 퇴직한 공무원으로 구성돼 재직 중 전문 경험을 살려 자원봉사를 해오고 있다.
 
안동상록평생동행봉사단(치매예방봉사단)은 매주 1회 전화와 매월 1회 가정방문을 통해 독거 어른들의 근황을 살피고, 생필품 구매대행, 말벗 도우미 등의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독거 어른들의 치매 예방, 심리적 안정 등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최재국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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