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전통시장 가스 사고 예방 거리 캠페인 실시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위한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6:16]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안동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관계 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대성청정에너지(도시가스사)와 함께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신시장 일대에서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 가스 사고 예방 거리 캠페인 실시  © 최재국기자


이번 캠페인은 관계 기관 직원 등 4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용자 취급 부주의 사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고 예방을 위한 유인물과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또한 시청 홈페이지와 육사로 전광판에 안전 수칙 영상을 게재해 추석 연휴 기간 안전한 가스 사용을 홍보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명절에 안타까운 가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재국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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