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19 경상북도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가무극 독립의 혼 ‘임청각’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6:10]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 여건 마련과 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에서 진행하는 「2019 경상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예술단체인 ‘한 예술단’과 함께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알찬 공연을 선보인다.
 

▲ 가무극 독립의 혼 임청각  © 최재국기자


이번 사업은 공연장과 문화예술단체 간 인적·물적으로 상호 협력해 안정적인 창작 예술 활동으로 공연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 예술단은 지역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인과 일반인이 다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문화발전, 전통예술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2018 경상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한 예술단(단장 윤은향)의 창작 작품으로, 오는 9월 11일(수)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가무극 독림의 혼 『임청각』’을 진행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새롭게 작곡된 아름답고 우아한 퓨전국악과 퓨전 무용으로 역사적 인물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엮어 지역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은 국립·민간 예술단체 우수공연 유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 프로그램, 기획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최재국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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