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월 경북농민사관학교장, 2019년 추석은 소외계층과 함께!

‘함께 사랑을 나누며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실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20:28]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 조남월 경북농민사관학교장, 올해 추석은 소외계층과 함께!  © 백두산 기자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북농민사관학교(교장 조남월)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최근 유통업종의 변화와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보기 행사(상주 중앙시장)를 추진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시장 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미리 준비하여 전통시장 물품구입에 동참했다.

▲ 조남월 경북농민사관학교장, 올해 추석은 소외계층과 함께!  © 백두산 기자

  
아울러,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후 상주시 함창읍 용곡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할머니두레집(대표자 권혁주)을 방문하여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단순히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관행을 탈피하여, 기관 모든 직원이 청소, 간호, 말벗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실시하여 마련한 금액으로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구매하여 전달했다.

▲ 조남월 경북농민사관학교장, 올해 추석은 소외계층과 함께!  © 백두산 기자

 
조남월 교장은 “봉사활동은 조그마한 관심과 베풂으로 큰 기쁨과축복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생(수료생)과 연계한 전통시장 직거래 장터 개설 추진 등 나눔문화 확산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백두산 기자

▲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백두산 기자

▲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백두산 기자

▲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백두산 기자

▲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백두산 기자

▲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백두산 기자

▲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백두산 기자

▲ 사회복지시설 위문  © 백두산 기자

▲ 장보기행사  © 백두산 기자

▲ 장보기행사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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