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사회적경제기업과 풍성한 한가위 맞이한다

20여개 사회적경제기업과 추석맞이 명절선물 특판전 열어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07 [00:34]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6일 경주 본사 사옥에서 경상북도 지역 2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초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명절선물 특판전’을 개최했다.

▲ 한수원, 사회적경제기업과 추석맞이 명절선물 특판전 개최     © 백두산 기자
▲ 한수원, 사회적경제기업과 추석맞이 명절선물 특판전 개최_김형섭 경영관리부사장     © 백두산 기자
 
이날 행사에 참가한 사회적경제기업은 농·수산물, 가공식품부터 화장품, 유아용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했고, 한수원 직원들은 명절선물을 구매하며 지역상생에 솔선수범하는 등 훈훈한 추석 분위기를 만들었다.
 
더불어 경북지역 공공기관 최초로 오픈한 한수원 본사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의 개장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수원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직원 수요 맞춤형 매장으로 공공구매 상담 등 다양한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1년 간 누적 매출 약 9천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형섭 한수원 경영관리부사장은 ”한수원과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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