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덕 울진지사 추석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실천 결의대회 실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22:56]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 울진지사(지사장 김태원)는 9월 4일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에서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실천을 위해 결의대회를 했다.
 
▲ 한국농어촌공사 영덕 울진지사 추석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실천 결의대회 실시     © 백두산 기자
 
이날 시공업체 관계자도 참석하여 이 운동이 대내외적으로 공유․확산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였고,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김태원 지사장은 “공기업의 도덕성은 그 공기업의 품격을 나타내는 척도라고 생각한다.”라면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청렴의 길을 걷는 농어촌의 희망이 될 수 있는 공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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