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활동 안전컨설턴트 114명 위촉

건축·토목·기계·전기·소방·위생 등 안전 점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염상호기자 | 기사입력 2019/09/01 [20:22]
- 오는 30일 발대식서 이광호 이사장 ‘안전컨설턴트의 역할과 사명’ 특강

[다경뉴스=연산호 기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은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컨설턴트 114명을 위촉하고, 오는 30일 유성호텔(대전 유성구)에서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청소년활동 안전컨설턴트는 시설 안전관리 분야에서 경력이 있는 퇴직공무원 등 6개 안전 점검 분야별(건축·토목·기계·전기·소방·위생) 전문가로 구성됐다.
 
안전컨설턴트는 청소년활동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개선책을 제시하는 등 청소년활동 안전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시설별 특성에 맞는 안전정보를 제공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시설 종사자의 역량 향상을 지원해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이광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안전컨설턴트의 역할과 사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 조성에 대한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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