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회 가족화합행사 격려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19/08/15 [17:41]

[김천시=나경희기자]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8월13일 오후 청송에서 개최하는 제15회 한농연 경북도대회에 앞서 김천시연합회 가족화합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국회의원, 시의장 및 시의원과 지역농협장이 참석하여 한농연 회원 및 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농연 회원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 한국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회 가족화합행사 격려-농업유통과     © 나경희기자

 

김충섭시장은 축사에서 농업에서의 2가지 사항을 강조했다. 농업이 김천발전의 핵심이고 미래라 전제하고 첫째 농업에서 소득을 높이고자 스마트농업, 농업보험등 농업인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둘째, 농촌에서의 주거환경개선, 상하수도, 문화체육시설, 농촌복지시설 등 농촌환경개선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 한국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회 가족화합행사 격려-농업유통과(사진1)     © 나경희기자

 

이번 행사를 주체한 한농연 김천시연합회 최진호 회장은 “1,200여 회원의 화합으로 동력을 모아 김천농업 발전에 한농연 김천시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어려운 농업의 현실을 헤쳐 나가자고”다짐했다.

 

▲ 한국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회 가족화합행사 격려-농업유통과     © 나경희기자

 

한편, 행사마무리에 앞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을 위한 퍼포먼스를 가졌다. 실천결의문은 박용복·김향자 부회장의 낭독으로 농촌에서 실천 가능한 청결한 농촌, 양심적인 올바른 농업을 실천하는데 김천시 농업경영인이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김충섭시장께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 한국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회 가족화합행사 격려-농업유통과     © 나경희기자
나경희기자 na7381 @hanmail.net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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