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 시] 노인은 되도록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15 [13:17]
▲ 남도국 세상     ©

노인은 되도록

 

입은 닫고 귀는 열고

눈은 뜨고 발은 걷고

 

몸은 혹사하고 TV는 끄고

칭찬하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경청하며

사랑하며 용서하며

섬기며 이해하며,

 

몸과 맘을 자주 씻으며

지갑을 열고 나눠주며

 

낮추고 자랑하지 않으며

항상 기뻐하며

 

매사에 공감하고 감사하며

베풀기를 즐겨하며

섬기기를 힘써라.

 

담배와 술

과식 과음 멀리하고

채식과 소식으로 사는 길

만들어 실행하면

이것이 천국이다.

 

남 도 국 (시인, 수필가)

경북 울진군 근남면 뒷들길 114-5

Mobile: 010-3677-6243

 

The elders!

 

Close your mouth and open your ears

Open your eyes, Walking your feet

 

Your body is move and TV is shut off

Praise and encourage for others

 

Comforting and listening

Loving and forgiving

Serve and understand for all.

 

Often wash body and mind

Opening and hand out purses

 

Lowered and not proud

Always rejoicing

 

Empty and appreciate for everything

Enjoying and giving always

Try to serve hard.

 

Stay away alcohol and cigarette

Do not love overeating

Do love the Vegetable lower food

If you run all these things

This is the home of heaven.

 

Do Kook, Nam (poet, essayist)

114-5, Geunnam-myeon, Uljin-gun, Gyeongbuk, ROK

Mobile: 010-3677-6243

남도국기자 namdokook@hanmail.net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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