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부모교육 특별강연회 개최

유전자 지문 적성을 통한 성격 및 학습 강점 찾기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14:46]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13일 상주도서관에서 ‘유전자 지문 적성을 통한 성격 및 학습 강점 찾기’를 주제로 2019 부모교육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아이파스, 한국지문적성평가원 심상문 이사로부터 유전자 지문 적성을 통한 성격 및 학습 강점 찾기라는 주제로 교육과 검사가 진행됐다.

 

평소 부모-자녀간의 생각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자녀에 대한 이해와, 객관적인 검사 도구를 통해 자녀의 성격, 학습스타일, 진로적성 3가지를 알아보고 자녀 맞춤형 진로를 지도해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 이후 참가자 대상으로 지문인식 검사를 통해 실제 자녀와 부모의 진로 적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오귀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오늘 부모교육 특별강연회를 통해 우리 부모들이 자녀를 좀 더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자녀간의 이해와 관계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9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부모교실 사랑방’ 운영을 통해 자녀 키우며 어려운 점을 서로 나누고 해법을 찾는 시간으로 이끌어 갈 계획이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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