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통합관제센터 범인 조기 검거에 기여

면밀한 모니터링으로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14:40]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 안전재난과 통합관제센터는 8월 5일 오전 3시 33분경 계산동 부근 CCTV에서 한 남성이 걸어오면서 노상에 주차된 여러 대의 차량 문을 당기는 것을 발견, 이를 수상히 여겨 112로 신고했다.

 

▲ 상주시, 통합관제센터 범인 조기 검거에 기여[상주시청 전경]     ©남도국 기자

 

이 남성은 이날 오전 3시 40분쯤 상주시 북천로 141번 OO할인마트 앞 노상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승용차의 조수석 문을 열고 들어가 콘솔박스에 있던 동전 1,700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통합관제센터의 모니터링 요원은 경찰서에 이런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렸고, 출동한 경찰관은 피해 차량 주변에서 서성이는 피의자를 발견했고, 10분쯤 지난 오전 3시50분경 범행 현장인 OO할인마트 앞에서 피의자를 검거(임의동행)했다. 

  

현재 상주시는 총 410개소 1,185대의 CCTV를 통합관리 운용하며 경찰 1명과 모니터요원 24명이 연중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특히 주·야간 범죄취약 지 및 사각지대의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를 예방해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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