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

행정절차 완료 및 실시설계, 사업착수에 박차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19:40]

[다경뉴스=남도국 기자]2017년 6월 상주시 유치가 확정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의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절차가 완료됐다.

 

도시관리계획의 주요 결정(변경) 사항은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화달리 일원에 967,965㎡의 도시계획시설(연구시설)부지를 결정하고, 이를 위해 농림지역 및 보전관리지역 일부를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이다. 

 

상주시는 농업기술원의 조속한 이전을 위해 관련 기관 및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 및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및 심의와 각종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관계 공무원들이 노력한 결과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상주시에서 구상한 사업 계획이 충분히 반영되면서 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연구시설) 구역에 대한 지형도면을 고시하면서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으로 농업기술원 이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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