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 장로] 기도문 2019년 08월 11일 주일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11 [15:53]
▲ 남도국 장로

하나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저 같은 죄인을 용서하고 제자 삼아 주셔서, 이 시간 주님의 거룩한 한빛 성전에서 하나님께 예배하고 찬송하며 영광 올려 드리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오늘은 광복절 74주년 기념일이며, 한빛교회 창립 4주년, 북한선교 주일, 남북평화통일 공동 기도주일 예배를 올려 드립니다.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조국의 자유와 이름과 재산과 문화와 역사를 일본에 송두리 체 빼앗긴 지난 세월 36년, 하나님께서 이를 안타깝게 여겨 은혜로 구원해 주신 1945년 8월 15일, 그들의 잔인한 압제에서 해방되어 우리 조국이 참 자유와 평화와 독립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주셨음을 감사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그런 은혜 가운데서도 우리 조국은 아직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정착하지 못하고, 뿌리 약한 나무처럼 세찬 바람에도 넘어 질 듯 불안과 위기를 안고 살아가고 있음을 용서를 구합니다. 지금 우리는 사면초가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 앞과 옆과 뒤, 어디를 봐도 우리 민족이 안전하게 나아 갈 길이 막혀있어, 우리 국민 전체가 흩어지고 고통과 한숨으로 하나님께 구원의 손길을 소망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지도자 문재인 대통령과 모든 높은 자리의 공직자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분들의 저지른 죄와 허물을 깨끗하게 용서하시고 회개하고 뉘우치며 하나님의 뜨거운 가슴으로 돌아와 용서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 우리 대한민국도 모세의 손을 빌어 홍해를 갈라 이스라엘 군대를 안전하게 구원 하신 기적을, 우리 문재인 대통령에게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를 압박하는 일본의 아베와 북의 김정은과 중국의 시진핑의 시험을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러시아와 또 다른 외세로부터도 우리 5천만 국민 모두가 철저히 기도로 준비하여 승리의 월계관을 세계가 우러러 보는 시상대 위에서 애국가를 힘차게 연주하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새 영을 허락하시고 우리 국민들이 모두가 새 마음을 우리

 

깊은 몸속에 자리하게 하시고, 굳은 마음을 제하여 버리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교회와 나라를 구원하는 역사를 세워 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한빛교회를 사랑합니다. 우리 한빛교회가 어언 4주년이 되었습니다. 김은영 목사님을 파송하여 4년 동안 험하고 어려운 고비 고비를 넘어 여기 까지 무사히 인도하며 발전하게 하시고, 두 분의 장로님들과 아름답고 신실한 성도들과 사랑의 손을 잡고 묵묵히, 열심히, 오래 참으며, 기도하며, 이해하며, 협력하며 교회의 오늘로 만들어 오신 은혜를 참으로 감사 올립니다.

 

약하고 동작이 어둔한 실버 교인들로 주류를 이루고, 믿음과 말씀과 ,헌신과 사랑과 땀과 무릎으로, 오늘의 교회를 일구어 낸 모든 성도님들! 모두 모두 한빛교회의 선한 일꾼들로 감사를 드리오며, 변함없는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로 한빛교회가 넘치는 영광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은혜 내리어 주옵소서!

 

오늘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아름다운 예배되기를 소원합니다. 믿음의 예배, 성령의 예배, 복된 기쁨의 예배가 되어, 하나님이 즐겨 받으시고, 우리 성도들의 골수를 쪼개고 일상에 진리가 되는 생명의 길이요, 소망의 말씀으로 인도되어 우리 모두가 순서마다 제목마다 아멘으로 화답하고 그 말씀으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활기를 얻어 승리하며 감사드리는 복된 예배되게 하여 주옵소서!

 

질환으로 고생하는 모든 성도들, 권사님과 집사님, 모두 모두 구원 받기를 원합니다. 치료하는 광선으로 치료하여 최 상희 권사님, 고 광섭 집사와 장 성수 성도님, 모두 깨끗함을 받아 다음 주에 저희들과 함께 귀한 예배를 올려드리며 사랑스런 성도의 교제를 이루어 성령 충만한 한빛교회를 만들어 가는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더위가 극심하오나, 우리는 기도하고 준비하고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나아갈 때에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하고 이기고 승리하는 성도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기를 원하오며, 이 모든 말씀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남 도 국, 은퇴 협동 장로 울진한빛교회

남도국기자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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