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8월 둘째 주 문화예술 행사

여름 휴가철 막바지 문화행사 가득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11 [11:05]

[다경뉴스=최재국기자]  여름 휴가철의 막바지,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8월 둘째 주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로 도심을 가득 채운다.

 

▲ 뮤지컬 이육사     © 최재국기자

 

▲ 안동교회 구국기도회
 

경북기독교총연합회(대표 이정우 목사)는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안동교회에서 광복 74주년 8.15 나라사랑 구국기도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북한 구원, 한국경제와 경북경제 발전을 위한 기도회로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님의 특강과 예배, 기도회로 나눠 진행된다.

 

▲ 2019 안동 서예인연합회전〈글씨로 보는 독립운동가〉
 

안동서예인연합회(대표 박재민)는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글씨로 보는 독립운동가’라는 주제로 서예 작품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안동시립민속박물관 별관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석주 이상룡, 일송 김동삼 등 독립운동가의 절명시, 어록, 유언 등 귀감이 되는 글귀를 모아 한글과 한문 문인화 등 다양한 소재로 작품화해 전시된다. 8월 15일 오후 3시 오픈식을 갖는다.

 

▲ 8월 해피데이콘서트시리즈〈오페라 바캉스〉
 

8월 해피데이 콘서트시리즈가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개최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전인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 로시니 등 아름다운 아리아와 가야금 연주가 함께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들까지 쉽게 감상할 수 있는 해설이 있는 콘서트로 무더운 여름을 날려줄 오페라 바캉스로 여운이 남을 무대를 선사한다. 

 

▲ 창작 뮤지컬 이육사
 

민족저항 시인 이육사의 문학정신과 항일운동을 다룬 창작 뮤지컬 이육사 공연이 광복절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특별무대에서 펼쳐진다.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오후 8시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는 주제로 총 3회 공연한다. 한여름 밤 뮤지컬의 아름다운 선율에 시인 이육사의 뜨거운 삶의 감동이 전해진다.

 

▲ 핫 썸머 쿨 뮤직
 

안동팝스밴드와 함께하는 핫 썸머 쿨뮤직이 8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시리즈인 이번 공연은 안동팝스밴드의 다채롭고 익숙한 대중음악으로 시민과 함께한다.

 

▲ 함께해요 힐링 콘서트
 

필엔터테인먼트(대표 조정민)가 주관하는 ‘함께해요 힐링콘서트’가 8월 17일 오후 7시 안동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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