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남면 직원 화령 5일장 찾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 겪는 전통시장 활력 제고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2:33]

[다경뉴스=남도국 기자]화남면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직원 14명과 함께 관내 전통 5일장을 찾았다.

 

▲ 사진설명=상주시, 화남면 직원 화령 5일장 찾아     © 남도국 기자

 

매월 3일, 8일에 열리는 화령장은 중화지역에서 유일한 전통시장으로 8월에는 가지, 감자, 옥수수 등 식자재는 물론, 가재도구 등품목별로 대형마트나 일반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심명숙 화남면장은 경기 침체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을 인식하고 설, 추석명절 외에도 면 “특수시책”으로 연중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