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현장간담회 실시

신영숙기자 | 기사입력 2019/08/01 [06:27]

[다경뉴스=신영숙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김태원)는 7월 31일 강석호 국회의원과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   강석호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현장간담회 실시  © 신영숙기자

 

이날 현장간담회는 국회의원 수행원들을 비롯해 시도의원, 영덕군 공무원 등도 참석하였고, 특히 한국농어촌공사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하여 경북 관내 농어촌 예산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강석호 국회의원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민생탐방 차원에서 공사를 방문하였고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건의사항 등을 의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에 대해 공기업은 이윤 추구도 좋지만 전문성이 없으면 도태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경쟁력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김태원 영덕울진지사장은 다목적농촌용수 및 지하댐 등 신규사업 마스터플랜을 설명하였고, 직원들이 힘을 모아 농어민과 농어촌을 위해큰 힘이 될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석호 국회의원은 현장간담회 후 고래산 권역마을을 방문하여 다목적 회관 등 시설을 두루 살펴보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앞으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단체 기념촬영     © 신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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