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새마을문고, 조문국박물관에 ‘피서지 문고’운영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31 [11:59]

[다경뉴스=백두산 기자]의성군은 의성군새마을문고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7월 26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열흘 간조문국박물관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의성군 새마을문고, 조문국박물관에‘피서지 문고’운영     © 백두산 기자

 

피서지 문고에서는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과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아동, 교양도서 등 1천 여권의 다양한 장르 도서를 무료로 빌려준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조문국박물관과 물놀이장을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새마을문고는 피서지 문고 운영과 동시에 의성군을 찾은 관광객에게관광 안내책자를 배부하고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서지 문고 운영에기여한 많은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별히 조문국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만큼 아동도서를 많이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독서를 통해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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