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 한일외교 위기속 성추행 駐일본 총영사 파면하라

강경화 외교부장관실에 나라망신떠는 외교관 경종용 꼴뚜기 보내기로..

김상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7/29 [20:31]

[다경뉴스=김상연기자] ‘외교관등 공직자 뿌리 조심운동’을 벌이는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강경화 외교부장관에 성추행으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조사를 받는 日주재 A 총영사를 즉각 파면하고 남관표 주일대사에 한일 외교 위기속 외교관들 기강 확립을 요구했다.

 

▲ 시민단체 활빈단, 한일외교 위기속 성추행 駐일본 총영사 파면하라     © 김상연기자

 

이에따라 활빈단은 강경화 외교부장관실에 나라망신 떠는 외교관 경종용 꼴뚜기를 보낼 계획이다.

 

​또한 활빈단은 청와대 김조원 민정수석비서관 에게도 "나라 망신살 떠는 외교관들을 무관용 원칙 대로 모두 솎아내라"고 주문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에 국익에 앞장서야 할 해외주재대사등 외교관 들의 잇단 성추행 등 일탈 행위근절에 나서고 "외교 관 비리는 국해(國害)사범 으로 간주해 대통령이 직접 훈도(訓導)해 국위 손상을 막으라"고 국민 제언했다.

 

▲ 시민단체 활빈단, 한일외교 위기속 성추행 駐일본 총영사 파면하라     © 김상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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