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 장로 기도문 2019년 07월 14일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08:58]
▲ 남도국 세상     ©

남도국 장로 주일 기도문

하나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저와 우리들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시고 제자 삼으셔서 이렇게 아름다운 한빛교회 성도로, 오늘 이 시간 하나님께 귀한 예배를 드리며 아름다운 찬양과 즐거운 성도의 교제를 이루며 영광 올려 드리는 복된 은혜를 허락해 주시니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드립니다.

 

한빛교회 4주년이 눈앞에 닥아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4년 전 이때에 김은영 목사님과 사모님을 먼 곳 대전에서 파송해 주시고, 한빛교회라 이름 하는 더 귀한 교회를 세워주셔서, 어렵고 힘들든 여러 가지 여의치 않은 환경 속에서도 고난을 이기고 이토록 아름답고 복된 교회로 발전하고 인도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한빛교회는 김은영 목사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목자의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교회가 날로 날로 발전하여 울진지역은 물론 나라를 복음의 역사로 크게 변화시키는 큰 역군으로 사용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한빛교회는 두 분의 장로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우리 한빛의 모든 성도들은 이 두 분의 장로님들을 잘 따르고 순종하며 교회를 하나님 눈높이에 맞춰 아름답고 귀하게 발전 시켜가는 일꾼들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빛교회의 모든 성도들, 노인이나 어린이나 여자 남자 성도들 모두 모두 선하고 착하고 아름답고 믿음이 충만한 하나님의 제자인 것을 감사드리지 않을 수가 없으며,

 

 

특별히 감사하기는, 교회를 위하여 보이지 않는 장소 이곳저곳에서 밤낮없이 애쓰고 수고하고 기도하시는 박영미 사모님을 감사합니다. 또 예배를 준비하기 위하여 매주일 성전 안팎을 쓸고 닦고 청결케 하는 집사님의 정성을 감사드립니다. 주일 아침 성전 입구에서 예배하러 들어오는 모든 성도들을 공손하게 사랑과 미소로 영접하는 천사 같은 집사님을 감사드립니다.

 

눈 건강이 여의치 않는 어려움 속에서도 고령의 성도들의 발이 되어 차를 운전하시는 안수집사님의 헌신적 봉사를 감사드립니다. 이 더운 날, 뜨거운 주방에서 앞치마 장화 갈아입고 맛있고 위생적인 식단을 땀 흘리며 정성으로 준비하는 손길들을 감사합니다.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아름답게 돕기 위하여 찬양으로 영광 올려드리는 열 세분의 성가대원들의 품위 있는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철부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믿음으로 가르치고 함께하며 애쓰시는 손길들과 우리 모든 성도들의 행하시는 일거수일투족이 그리도 아름답고 복되게 이루어지는 우리 한빛교회가 더 큰 아름다움으로 복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우리 한빛교회는 더 크고 위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하 목표를 세우고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환경과 처지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우리들의 전 가족, 아들과 딸, 손자 손녀, 사위 며느리, 형제자매, 모든 친구와 이웃 들이 우리의 선하고 착한 행실을 보고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한빛교회로 예외 없이 함께 손을 잡고 따뜻한 하나님 품으로 돌아와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100번이든 1000번이든 혹은 일만 번이든, 이뤄지는 날 까지,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오래 참고 앞만 보고 뚜벅 뚜벅 우리의 발걸음을 한 발짝 한 발짝 내 딛고 나아가겠습니다. 이 길은 비록 멀고 험하지만 우리가 이 세상 떠날 때 시간 이라는 모래 밭 위에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지시 말씀을 족적으로 남기고 떠나갈 각오로 걸어가겠습니다.

 

우리 한빛교회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귀하고 역사적인 이 명령을 사명으로 충성과 헌신, 사랑과 인내로 세상의 귀한 빛을 발하는 역군들 모두 되어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더 큰 은혜와 축복을 이루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드리는 이 예배가 온전하고 거룩하고 정성을 담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하오며, 모든 성도들이 은혜와 축복으로 응답받는 귀한 예배되기를 소원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갈등을 겪고 있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사랑과 용서와 이해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전 국민이 하나로 결집하여 마귀를 물리치고 예수님의 향기와 사랑이 삼천리금수강산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귀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실 것을 기원하오며, 우리를 죄와 허물에서 구원하여 제자 삼아주시고 구세주가 되어 주신 우리들의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남도국 은퇴장로, 울진 한빛교회

남도국기자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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