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이 달의 시 낭송으로 학생들의 감성을 키운다!!

7월에는 기죽지 말고 살아 봐, 꽃 피워 봐, 참 좋아!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01:33]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은 7월의 시로 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선정하여 학생들의 자존감을 키우면서 문화 예술적 감성 신장에 노력하고 있어 현장 학교의 호응을 얻고 있다.

 

▲ 7월의 시     © 백두산기자


경북교육청 문화원은 도교육청 직속기관으로  ‘시 울림이 있는 학교’운영의 원년인 올해에 학교를 지원하기 위하여 ‘詩 가 있는 문화원’을 특색사업으로 운영하면서 다양한 지원을 연중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매월 현장과 전문가가 협의하여 계절과 교육적 배경을 고려한 시 한 편을 선정하여 게시함으로써 방문객들이 1인 1회 시를 생각하면서 낭송하고 시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문화원이 되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들어 월별로 선정된 시로는 ‘꼴찌를 위하여, 나 하나 꽃 피어, 우리집 비타민, 조금만,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가 있다.

 

선정된 시는 홈페이지와 실내외 환경에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게시함으로써 음악, 체육, 미술, 인문학 프로그램과 더불어 경북학생들의 인문학적소양과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추미애 문화원 원장은  ‘시와 친근한 문화원 환경조성을 통한 정서함양 및 시 향유 문화를 조성하여 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수성과 창의성 함양은 물론 도교육청 사업인 「시 울림이 있는 학교」 운영에 기여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7월의 시     © 백두산기자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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