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김봉교 부의장, 2019년 대한민국 지방자치의정대상 수상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00:51]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구미출신 경상북도의회 김봉교 부의장이 7월 4일 한국언론인재단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김봉교부의장님 시상식     © 백두산기자
▲ 김봉교부의장님 시상식     © 백두산기자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 대한민국 진흥을 위해 헌신적 노력으로 새로운 기술 및 기법, 개발, 공무집행, 자기희생, 국위선양 등 국가와 지방자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각 분야의 지도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총22개 부문을 시상한다.

 

대상의 수상 영예를 안은 김봉교 부의장은 제9대부터 현 11대까지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교육위원에서 활동하며 기후변화대응 등 환경을 중요시한 조례 제∙개정과 최근 구미형 일자리 창출사업 유치에 적극 지원한 공로로 지방자치의정부문 뉴리더대상으로 선정됐다.

 

김봉교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여러 상임위원회를 거치며 경상북도가 당면한 수많은 과제들을 보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지역구인 구미지역의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인 구미형 일자리 사업 유치는 구미시민의 염원이 이룬 성과로 이 상을 시민들에게 드린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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