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원전본부, 지역 양파재배 농가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서!

울진 재배 양파 5,500kg 구입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3:03]

[다경뉴스=백두산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7월 3일 농협중앙회 울진지회를 통해 양파 5,500kg을 구입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 드림돌봄센터 관계자가 한울본부에서 후원한 양파를 나르고 있다     © 백두산기자

 

이날 양파 구입 및 전달은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 지역 양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시행되었다. 구입한 양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울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인덕사랑마을, 평해노인요양원, 울진군노인요양원, 울진실버학교, 드림돌봄센터, 울진지역아동센터)에 고루 전달했다.

 

이와 별개로 한울본부는 직영으로 운영하는 발전소 직원식당의 메뉴 개선을 통해 양파 월 사용량을 440kg에서 1,100kg으로 약 2.5배 정도 늘려 지역 양파 재배 농가 돕기에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상호 한울원전 홍보부장은 "이번 양파 소비촉진 활동 뿐 아니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상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지역과 함께 협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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