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수생식물원 조성

여름의 여왕 빅토리아 수련 보러오세요!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03 [00:58]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방문객들이 다양한 수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총 220㎡의 면적의 수생식물원(열대수련원, 온대수련원)을 신규로 조성했다.

 

▲ 빅토리아 아마조니카     © 백두산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난 2018년 5월 3일 개원 이래 방문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수생식물원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수련인 빅토리아 아마조니카, 빅토리아 크루지아나를 비롯하여 호주수련, 주간개화 수련, 야간개화 수련 등 50여종의 수생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 빅토리아 크루지아나     © 백두산기자


또한, 국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는 가시연꽃, 각시수련 등의 희귀식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

 

▲ 각시수련     © 백두산기자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향후, 수생식물의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종 다양성을 확보하고, 물을 서식지로 선택한 수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보여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 수생식물원     © 백두산기자
▲ 수생식물원     © 백두산기자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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