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영민, 한류가수 ‘신성훈’ 24일 日장애인 시설 봉사 참여

김상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7/01 [22:28]

[다경뉴스=김상연기자] 글로벌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 멤버 영민과 한류가수 신성훈이 24일 일본 도쿄 미사토에 위치한 장애인 시설에 방문해 봉사활동에 동참한다. 

 

▲ ‘보이프렌드’ 영민, 한류가수 ‘신성훈’ 24일 日장애인 시설 봉사 참여© 김상연기자

 

영민은 23일 까지 도쿄에서 연극 공연일정을 소화하고 다음 날 바로 합류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성훈이 직접 계획해놓은 봉사활동이다. 일본에서 활동 당시 일본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이 뜻깊은 소식을 접하고 보이프렌드 영민이 동참 의사를 전해 함께 하게 됐다.

 

또한 국내 키즈 걸그룹 ‘드림아이원’ 까지 동참하겠다는 따뜻한 소식까지 함께 전해졌다. 이날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미니 콘서트까지 열린다. 작은 소극장에 장애인들과 함께 따뜻한 공연을 통해 잊지 못 할 추억을 선물 할 예정이다.

 

좋은 소식은 함께 하는 것이 맞는 말인 듯 하다. 영민과 드림아이원의 동참 소식이 끝이 아니다. 국내 여러 중소기업들까지 참여한다는 소식이 계속 전해져오고 있어 한국의 대한 좋은 인식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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