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관광지주변 관광벨트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6/26 [14:30]

[다경뉴스=백두산 기자]봉화군은 6월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해 이규일 부군수, 실과단소장, 실무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군관광지주변 관광벨트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사진설명=봉화군, 관광지주변 관광벨트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백두산 기자

 

관광지주변 관광벨트화 사업은 봉화군 주요 관광자원을 상호 연계 ‧ 개발하여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군의 관광산업을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무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일으킬 사업으로써 민선 7기 군정 역점시책사업이다.

 

위 사업에 앞서 봉화군은 사업의 타당성 확보와 추진전략을 수립하기위한 연구용역을 시행하고 이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통해 주요 사업일정및 내용에 관한 토론과 주민 의견청취를 했고 특히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분천 산타마을, 청량산 등 주요관광 거점을 잇는 권역별 벨트화 계획과 수학여행단 등 특정 타깃을 정한 관광상품 개발 등에 대해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관광지주변 관광벨트화 사업은 봉화군에 산재한 관광자원들을 연계해 최고의 효과를 내기 위한 군정 역점사업으로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차질 없이 준비해 봉화군 미래 먹거리인 관광산업의 주춧돌로 삼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