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경 대변인 논평]최영함 순직 장병의 영면과, 부상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엄재정기자 | 기사입력 2019/05/26 [10:08]
▲ 전희경 국회의원    

24일,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환영행사 도중 홋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해군 장병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조국을 위해 이역만리 바다를 항해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해온 젊은 용사의 안타까운 죽음 앞에 머리 숙여 애도를 표하며 영면을 기원합니다.

  

참담함을 가눌 길 없으실 유가족들께도 마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당한 장병들께서도 하루빨리 쾌유되시길 기원합니다.

  

정부는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군의 임무를 충심을 다해 마치고 돌아온 장병들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정부는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 수호 일념으로 젊음을 바쳐 땅과 바다와 하늘을 지키고 있는 장병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들의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최영함 순직 장병의 영면과 부상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2019. 5. 25.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희망,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만의 방향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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