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영양초등학교 급식소 방문 선제적 식중독 예방 활동 전개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06:31]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양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일교차가 심한 기온의 영향으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14일 영양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선제적 식중독 예방에 나섰다.

 

▲  영양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 백두산기자

 

이 날 김철호 교육장은 직접 식재료를 검수하고, 조리과정과 급식시설 등을 둘러보며 위생안전 및 청소․청결 상태를 점검하였다. 점검을 마친 후에는 학교급식 관련 현안 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철호 교육장은 ‘삶의 힘을 키우는 해달뫼 영양교육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한 학교급식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학교 급식관계자를 격려하고, 식중독 사고 없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별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지원하고 시설개선 완료토록 하여 실질적인 위생관리 개선효과가 나타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양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학교급식 조리기구 및 음용수에 대한 세균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 받아 위생․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올해도 식중독 사고 없는 학교급식을 위해 △학생건강관리 협의체 운영 △학교급식점검단 상․하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 및 운영평가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학교급식소 급식기구 및 시설 개선으로 안전한 학교급식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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