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서울교통공사 우호교류 MOU 체결

성주참외 서울지역 특판전 실시

손윤수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21:38]

[다경뉴스=손윤수 기자]참외 향기 즐거운 세계적인 참외 생산지 성주군에서는 5. 13일, 14일 양일간 서울시 잠실역, 사당역 일대에서 성주군수(이병환), 성주군 의회 의장(구교강), 농협중앙회 성주군지부장(이영환), 별고을 공동체(대표 김충환)로 구성된 민∙관∙농협 성주참외 어벤져스 특판팀이 성주 참외 판매촉진을 위하여 특판전을 실시했다.

 

▲ 사진설명=성주군-서울교통공사 우호교류 MOU 체결     © 손윤수 기자

 

이날 특판전에서는 젊은 연령층의 참외 소비 확대를 위하여 임산부에 좋은 엽산함유 참외 등 참외의 효능 홍보, 맛있는 참외 고르기 이벤트 성주참외 무료 시식회, 성주참외 특가판매 등을 실시하여 특판전을 찾는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서울소재 여대에 재학 중인 윤성희(가명)씨는 “참외가 여성의 몸에 좋다고 하니 혼자서 자취를 하고 있지만 참외를 두 봉지나 구입했다. 맛있는 참외 고르는 방법을 알았으니 다음에 마트에 들러 맛있는 성주 참외를 직접 골라 구입 할 계획“이라며 성주참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특판전에 앞서 성주군은 서울교통공사와 도시-농촌지역 간 상생을 위한 우호협력 MOU를 체결하여 성주참외 최대 소비처인 서울 지역의 교통 중심지에서 홍보하고 판매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현재 성주참외는 국내 1위, 세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자만하지 않고 계속해서 고품질 참외유통, 소비자 계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 전략 시행, 세계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지적재산권 확보, 유통망 확충 등을 통하여 국내외 과일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해서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성주참외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말했다.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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