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어버이날 맞이 경로당 위로방문

손윤수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22:36]

[다경뉴스=손윤수기자] 성주군은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성주읍 경산1리 경로당 외   270개 마을에서 경로잔치와 효도관광을 실시하여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리고 어른을 공경하는 전통적 미덕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를 실시했다.

 

▲ 성주군(어버이날 경로당 방문)     © 손윤수기자
▲ 성주군(어버이날 경로당 방문)     © 손윤수기자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읍 삼산리 새뜸마을 준공식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큰절로 인사를 드렸고 어르신들과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정담을 나누고 지역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 자리에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늘 화합하고 밝은 모습으로 건강장수 하시고, 군민중심 행복성주를 만들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협조해 줄 것과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ㆍ제6회 성주참외페스티벌의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어르신들에게 적극 동참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렸다.

 

아울러, 경로당을 자주 방문하여 어르신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경청하며 경로당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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