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특급 신예 기대!! MBC 특별기획 ‘이몽’ 내일 첫방!!

신예 이세희, MBC 특별기획 ‘이몽’

남도국 | 기사입력 2019/05/03 [09:19]

첫 방송 D-1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떨리는 소감!!

 

▲ 사진출처=가족이엔티, 배우 이세희     © 남도국기자

 

[다경뉴스=남도국기자] 신예 이세희가 첫 방송을 앞둔 MBC 특별기획 ‘이몽’(연출 윤상호/극본 조규원/제작 이몽 스튜디오 문화전문회사)을 통해 다시 한 번 폭넓은 연기력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3일 배우 이세희는 가족이엔티 공식 인스타그램(@family__ent)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세희는 “안녕하세요. 배우 이세희입니다. 드디어 5월4일 MBC에서 ‘이몽’이 첫 방송되는데요. 저는 극중에서 간호사 역할을 맡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MBC 특집드라마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 분)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2019년 5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세희는 극중 이요원과 같은 병원의 간호사로 합류하여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신인 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일찌감치 누리꾼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세희는 빈틈없는 예쁜 얼굴의 소유자로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이세희는 2017년 영화 ‘청년경찰’에서 강하늘의 볼을 꼬집던 클럽녀로 얼굴을 알렸다. 이 밖에도 화장품, 통신사, 가전제품 등 다수의 광고를 통해 이미 광고계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도 게임과 금융 등의 다양한 광고에도 출연을 확정 짓는 등 드라마를 비롯하여 영화,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세희는 지난달 4일 막을 내린 인기 웹드라마 ‘진흙탕 연애담’에서 주인공 진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실감나는 연기를 통해 많은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았으며, 실력파 배우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웹드라마에 이어 ‘이몽’에서 보여줄 이세희의 또 다른 연기에 벌써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세희가 출연하는 MBC 특별기획 ‘이몽’은 5월 4일 첫 방송이 시작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 사진출처=가족이엔티, 배우 이세희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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