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3일 출범식 가져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5/02 [23:12]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는 5월 3일 오후 4시 도교육청 전정서 출범식을 가지고 '조합원의 권익개선 1등, 복지향상 1등, 만족지수 1등'을 위해 힘찬 출발을 한다.

 

▲ 이면승 위원장     © 백두산기자

 

4,000여 명의 일반직 교육공무원의 근로조건 개선,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출범하는 제7대 집행부는 이면승 위원장, 장정훈 수석부위원장, 이학대 사무총장이다.

 

이면승 위원장은 “일과 가정을 다 챙길 수 있는 조합원이 주인공인 행복한 노동조합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으로 3년(2022.4.14)간의 첫발을 내딛으며 다음과 같은 의지를 밝혔다.

 

▲ 리플렛     © 백두산기자

 

먼저 5월 11일 한마음 체육대회 후원 개최, 노사협의회, 교육감과 일반직 공무원과 대화 시간, 노사합동 연수회, 노사실적 보고회 등을 개최한다.

 

조합원과 공약사항은 ▲조합원이 힘들 때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겠다.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받아들여 조합원의 권익을 개선하겠다. ▲조합원 개개인의 목소리도 경청하겠다. ▲교육현장을 자주 방문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 초대장     © 백두산기자

 

이면승 경북교육청공무원노조위원장은 “노사상생을 통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며, 조합원 모두가 참여하는 조합원이 주인공인 행복한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초대장     © 백두산기자
▲ 리플렛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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